"설마 나한테 과태료가 나오겠어?"천안·아산·오송 사업장 대표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.그런데 전기안전관리 대행 미이행은 최대 300만원 과태료 대상입니다.단속은 예고 없이 옵니다. 지금 우리 사업장은 괜찮은가요?1. 전기안전관리 대행, 법적으로 꼭 해야 하나요?전기사업법 제73조에 따라 계약전력 75kW 이상 사업장은 반드시 전기안전관리자를 선임하거나 전문업체에 대행을 위탁해야 합니다.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위반 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. 천안·아산은 삼성·현대·LG 협력업체와 제조공장이 밀집한 충남 최대 산업 벨트입니다. 오송은 제약·바이오 클러스터로 정밀 전기설비를 갖춘 사업장이 많습니다. 이처럼 전력 사용량이 큰 산업단지일수록 점검 의무는 더 엄격하게 적용됩니다. 2024년..